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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동반 하와이 여행 후기-김상헌(당진본부/차장) 2018.01.31

다음이란 단어가 이렇게 반가울 수도 있을까?

하와이 여행 다음 대상자 명단에서 내 이름을 확인하고 얼마나 기뻤는지!!

이렇게 빨리 내게 기회가 올지 몰랐다.

준비하는 시간 내내 두근거렸던 마음은 함께 다녀온 다른 분들도 마찬가지였을 것으로 생각된다.

작년 5월에 1차로 다녀온 팀과는 다르게 이번 2차 팀은 하와이 본토인 오하우에서만 지내기로 되어있었다.

충분한 휴식을 취하고 여행의 의미를 깊게 느낄 수 있을 것이라 기대하면서

사장님, 전무님을 비롯한 하와이 2차 팀 26명은 1월 14일 하와이행 비행기에 올랐다.

<출발 전 공항에서>




설레는 마음으로 8시간의 비행 끝에 도착한 하와이는 한국의 초여름과 같은 날씨로 따뜻하게 우리를 맞아 주었다.

차를 렌트한 후 월마트에서 장을 본 다음 숙소인 ‘힐튼 하와이안 빌리지’로 이동하였다.


출발 전 들었던 것처럼 숙소는 정말 대박~ 회장님 감사드립니다!!

가족에게 멋진 아빠가 되었다.


<호텔에서 바라본 와이키키해변>


여행 둘째 날 오전에는 아이들과 함께 숙소 내 풀장, 인공호수 그리고 해변에서의 즐거운 물놀이.

물놀이를 너무나 좋아하는 아들 둘에게는 겨울의 한 가운데서 느낄 수 있는 여름이라 더욱 좋았으리라.

아이들과 함께 오랜만에 느껴보는 여유로움. 이것이 행복이구나!

<힐튼하와이 빌리지 내 라군>


출출한 오후, 무한도전에서 방송되었던 지오반니 새우 트럭으로 향했다.  대하에 양념을 더한 것으로 상당히 맛이 좋았다. 

숙소로 돌아가는 길 해안도로를 따라 서핑을 즐기는 모습도 보며 드라이브를 즐겼다.

<무한도전에서 방송되어 유명한 지오반니 새우트럭>


여행에서 빠질 수 없는 쇼핑하는 날, 와이켈레 아울렛에서 선물을 사고 아이들 옷 쇼핑을 하였다.


<저렴하게 쇼핑할 수 있는 와이켈레 아울렛>


전무님께서 1차 팀이 갔던 빅아일랜드를 가신다고 들었다. 개인적으로 화산섬을 무척 보고 싶었는데

보지 못하고 온 것이 후회된다. 전무님 사진으로나마 화산섬의 기운을 느껴보고자 한다.


<빅아일랜드 화산섬에서 전무님 가족>


다음날에는 거북이를 보러 라니아케어 해변으로 갔는데 내내 기다렸건만 거북이는 나오지 않았다.

아쉬움을 뒤로한 채 발걸음을 돌려야 했다.


<거북이 해안에서 거북이를 기다리며>


저녁 식사 후, 사장님과 전무님을 모시고 하와이에서 마신 맥주는 정말 맛있었다.

각자의 여행, 애로사항 등 많은 얘기를 격의 없이 나눌 수 있도록 편하게 자리해 주신 사장님께 감사드린다.

해외에서 만나는 모국 사람은 더 정답다. 같은 언어, 같은 성향을 가진 한 국민이 그럴진대 아이케이 안에서

함께 생활하고 정을 쌓은 직원들이  하와이에서 함께 시간을 보낼 수 있다는 것이 정말 행복했다.


<해변 호프에서 한 잔>



<숙소에서 2차>

하와이의 본 모습은 다이아몬드헤드에서 보는 것이 가장 아름답다고 하여 다음날 다이아몬드헤드 산 정상에

올라가 보기로 했다. 조금 더운 날씨에 오른 산 정상에서의 바람은 땀을 식히는 것 뿐만 아니라 가슴을 시원하게 했다.

<다이아몬드헤드 정상에서 최강택 과장과 아들>


하산 후 아이들과 동물원을 구경하고 맛있는 햄버거를 먹으니 어느새 하와이에서의 마지막 밤이 다가왔다.


<여행 마지막 날 밤 숙소 앞 해변>


집으로 돌아오는 날, 행복했던 며칠 간의 여행이 끝나는 것에 대한 아쉬움과 집으로 돌아간다는

편안함이 교차하는 마음으로 비행기에 올랐다.

함께 출발한 모든 가족이 건강하게 여행을 마칠 수 있음에 감사했다.

<인천 행 비행기에서>


처음 글을 시작할 때 다음이란 단어에 대해 얘기를 했었다.

첫 하와이 팀이 다음 팀을 위해 더 분발하고 노력해야겠다고 말했던 것이 피부에 와 닿는다.

아이케이 일원으로서 열심히 일해야 다음의 하와이팀을 만들 수 있다고 생각한다.

하와이 여행을 알렸을 때 주변에서 부러워하고 가족들이 기뻐했던 생각이 난다.

아이케이 일원임에 또 한 번 자랑스러운 기회가 되었다.

살아가면서 힘이 들 때 행복했던 하와이 여행을 생각하며 힘을 낼 것이다.


평생 잊지 못할 소중한 추억을 선물해 주신 회장님께 다시 한 번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드리고 싶다.

회장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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견학일정 확인
일시 2015-05-06 10:30~11:50
단체명 서울시 중구청 환경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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