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測定을 마치고 2019.07.01

休日임에도 이른 아침부터 모여서 上半期 讀書와 體力의 努力 結果를 確認하고 測定했다.

提示한 基準을 넘어서는 사람들에게는 직접 스티커를 붙여주었다.


讀書卷數가 30권이 넘고 엔솔리지를 확인 후 이상이 없으면 파란 색 스티커를,

30분 운동소모 칼로리가 남직원들은 350이상, 여직원들은 300이 넘으면 빨간 색 스티커를 붙였다.


30권을 읽으려면 한 달에 5권을 소화해야한다.

350칼로리를 넘어서려면 시속 10키로 이상의 달리기를 持續해야한다.

만만한 通過 數値가 아니다.

그러함에도 많은 가족들이 파란 색 스티커와 붉은 색 스티커를 달았다.


그중에서도 책읽기의 정도가 대단한 두 사람에게는 파란색 스티커를 두 장을 달아줬다.

한사람은 40권 이상을 또 한사람은 50권 이상을 讀破했다.

이런 페이스라면 절대 기준치인 100권을 넘어설 것이다.

또한 體力에서도 적지 않은 가족들이 400칼로리의 壁을 치고 나갔다.

대단한 체력이 아닐 수 없다. 그 사람들은 두 장의 스티커를 달았다.


全般的으로 知力과 體力의 向上이 뚜렷하게 나타나서 기쁘고 대견했다.


그러나 讀書에서 심각한 몇 가지 문제가 노정되었다.


첫째는 깊이 있는 독서가 아니라 책 읽은 권수에 신경을 쓰는 것이 눈에 많이 보였다.

대충 읽고 나서 몇 줄의 엔솔리지를 작성해서 제출한 것이 많았다.

소위 宿題, 課題物 提出하듯 하는 행태다.

이런 방법은 참으로 개탄스럽고 어리석은 행동이다.

이런 自身을 欺瞞하는 行爲는 책읽기에 대한 根本 目的을 忘却하고 스스로 虛送歲月을 보내는 것이다.

독서의 가장 큰 목적은 자기 자신을 위해서 하는 것이다.

자신을 갈고닦아 더 큰 역할을 할 수 있도록 만드는 것이고, 省察의 시간을 통하여 더욱

智慧로운 사람으로 나가는 것이 讀書의 眞正한 目的이요 意義다.

그런 본질적인 목적을 度外視하고 적당하게 권수나 채우고 내용 몇 줄 적어내어 측정의 고비를

빠져 나가고자 한다면 그것은 잘못된 생각이요 행동이다.

이후에는 그런 의식과 행동에서 벗어나라.

會長이 懇曲하게 當付한다.

책읽기의 가장 큰 목적은 自身의 發展이다.


둘째는 任員들과 本部長들에게 보내는 걱정이다.

소속직원들이 독서하는 過程이나 結果를 제대로 살피고 確認해라.

실무직원들이 나아지지 않으면 會社의 未來는 암담하다.

직원들의 實力을 養成하고 키워주려면 독서만한 방법이 없다.

그러함에도 직원들의 自己啓發에 대한 關心이나 確認 나가서는 垂範의 姿勢나 嚴重한 忠告가 없다.

그런 분위기에서 몇 사람이나 스스로 만족할 만한 결과를 만들어 내겠는가.

심 전무의 責任이 크다.

그러나 모든 것을 심 전무에게 미루지 마라.

심 전무는 여러분들이 1차 役割을 하고 난 다음의 2차 擔當者다.

마지막으로 會長이 살펴볼 때는 그런 과정을 거치고 나온,

제대로 읽고 제대로 정리해 낸 결과와 사람이 앞에 있어야 한다.

오늘 會長이 보면서 滿足한 사람들도 있지만 失望한 사람들이 대다수다.

그래도 꾹 참고 다시 한 번 여러분에게 當付한다.


제대로 책을 읽고 整理해라.

책에서 주는 가르침이나 智慧를 자신의 것으로 만들어라.

어떻게 좋은 책에서 배우고 느끼는 것이 노트 한 두 페이지에 그칠 수 있나.

방학 숙제하듯 대충 해내고 빠져나가는 잘못된 意識에서 깨어나라.

下半期에는 月別로 部署員끼리 모여서 徹底하고 熾烈하게 서로 比較해가며 評價해 나가도록

시스템을 만들어 施行해 나가라.

그러는 과정을 심 전무는 確認하고 矯正하고 激勵해주기를 當付드린다.


여러분들이 주지하다시피

會長의 오늘은 讀書의 結果요 成果物이다.

恩人들도 만나고, 좋은 운도 따르고, 父母님의 蔭德도 있었지만

힘들고, 어렵고, 苦痛 속에 빠지고, 주저앉아 抛棄하고 싶은 狀況에서도 나를 일으켜 세운 것은

讀書의 힘이었다.

가슴에 새겨진 그 많은 先賢들의 가르침과 不屈의 意志와 번뜩이는 靈感의 源泉은

오직 讀書를 통한 힘이었다.

그래서 나는 주변의 모든 이들에게 책읽기를 권하고 또 권했다.

바쁘기 때문에 책 읽을 틈이 없다는 말을 나는 절대로 받아들이지 않는다.

아무리 바빠도 책 읽을 시간은 만들면 된다.


그런 사람이 되어라.

그런 인생을 살아라.


그런 사람이 자신의 꿈을 이룬다.

그 살아있는 證據를 여러분들은 會長을 통하여 보고 있다.


여러분들과 회장은 얼마나 所重한 因緣이냐?

그래서 더욱 더 여러분에게 책읽기의 習慣化를 당부하는 것이다.

여러분들이 더 큰 그릇으로 成長하고 發展해야 會社도 發展하고 永續하는 법이다.


學習을 우리의 으뜸가는 文化로 받드는 理由도 모두 여기에서 비롯되는 것이다.

여러분의 成功을 祈願한다.


上半期 多事多難했지만 우리는 毅然하게 앞으로 나갔다.

빛나는 한해를 만들어가자.



2019年 6月 29日

會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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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시 2015-05-06 10:30~11:50
단체명 서울시 중구청 환경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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