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洞察力 이야기 2019.08.01

날이 덥고 습하여 日常生活이 힘들고 짜증나는 요즘입니다.

그래도 餘裕 있고 느긋하게 생활해 주기를 부탁합니다.

인생이라는 것이 힘들고 어려워도 다 지나가는 것이고 훗날 돌아보면 힘들고 어려움을 이겨 낸

經驗이 사람을 進步시킨다는 事實을 알게 됩니다.


오늘은 洞察이라는 主題로 시작하려고 합니다.

洞察이라는 單語를 辭典에서는 '銳利한 觀察力으로 事物을 꿰뚫어 봄' 이라고 풀이합니다.

이 단어에서 ‘洞’이라는 漢字는 '마을이라는 동'과 '밝다라는 통'의 두 가지로 발음되고 사용되는

複合語로, 漢字의 多樣性과 재미가 여기에 있으며 또 이런 부분이 漢字를 어렵고 難解하게

보이도록 만듭니다.

아무튼 洞察力에 사용하는 洞의 의미는 ‘밝다’는 것과 ‘꿰뚫다’의 意味 중 後者에 속합니다.



‘察(찰)’자는 살핀다는 의미로 풀이하는데 함께 자주 사용되는 觀察이라는 단어의 ‘觀(관)’자와는

차이가 있습니다.

즉, ‘觀’자는 크게 본다는 의미로 ‘察’자는 자세히 살핀다는 의미로 이해하면 됩니다.


그렇다면 事物은 어떤 意味인가요?

사물은 일과 물건을 아우르는 단어인데 오늘 내가 전하고자하는 내용으로는 우리가 하는 業務와

結果를 總稱하는 것으로 理解하면 되겠습니다.


그러면 다시 主題로 돌아가서 始作해봅시다.

洞察이라는 것은 人生을 살아가는 중에 가장 重要한 武器 중의 하나입니다.

어떤 일을 하든, 어떤 사람을 만나든 洞察力이 있는 사람은 껍데기를 보는 것이 아니라

그 속을 들여다봅니다.

왜냐하면 眞實은 꾸미는 겉에 있는 것이 아니라 속에 자리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속을 冷靜하게 살피는 사람에게 거짓이나 假飾은 드러나게 마련입니다.


예를 들어 우리가 자주 접하게 되는 여러 數値, 특히 會計數値나 達成率 같은 統計를 볼 때

단순히 적혀있는 數値나 몇 퍼센트라는 達成率에만 머물러서는 안 됩니다.



정말로 重要한 것은 겉의 숫자가 아니고 그 숫자가 우리에게 말해주는 意味를 꿰뚫는 것입니다.

어떤 경우든 그 意味를 把握하여 眞實에 近接하는 能力을 가진다면

失敗하거나 背信당할 確率은 確然하게 줄어듭니다.

世上은 그렇게 만만한 곳이 아니고 家族들과 幸福하게 살아가려면 到處에 도사린

수많은 함정과 사기꾼과 일확천금의 올가미를 區別할 줄 알아야합니다.


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洞察力을 기르고 가질 수 있게 될까요?

대부분의 사람들은 나이가 들어가면서 人生의 貫祿이 쌓이면 洞察力이 생긴다고 믿고 있

그리 알고 있습니다.

經驗처럼 確實한 것은 없으니까 일견 首肯합니다.

그러나 나이 든다고 모두에게 洞察力이 생긴다면 老人 중에는 詐欺당하거나 失하는 분은

없어야 하는데 세상은 그렇지 않다는 것을 여러분들이 더 잘 알겁니다.

電話 詐欺 被害者 거의 대부분이 老人들입니다.

그분들은 經驗에 依支해 설마라는 함정에 빠지고 맙니다.

相對方의 意圖를 눈치 채거나 알아챈다면 빠지지 않을 함정입니다.

人間은 누구나 不幸은 자신을 비껴간다는 根據 없는 믿음을 가지고 살아갑니다.

그러나 불행은 누구에게나 豫告 없이 찾아옵니다.

이 嚴正한 하늘의 法則에 비껴서는 사람은 누구도 없습니다.

周邊을 둘러보세요.

오랫동안 별 탈 없이 잘 살아가는 사람이나 집안은 洞察力이 있는 겁니다.

그들은 어떤 事物이나 事案에도 그 안에 있는 眞實을 살펴보고 決定합니다.

이런 힘이 世上을 잘 살아갈 수 있는 삶의 競爭力입니다.


나는 여러분에게 洞察力을 기르기 위한 가장 좋은 方法으로 책 읽기를 勸獎합니다.

책 속에는 이루 말할 수 없는 知識과 깨우침이 가득합니다.

여러분들은 가끔 會長의 言行과 決定에서 어떻게 저럴 수 있나하는 느낌을 받을 때가 있을 겁니다.

물론 會長과 오랫동안 함께한 식구들은 그 느낌이 강할 겁니다.

나는 사람을 만나 提案을 받거나 들을 때, 아니면 經營 숫자를 바라볼 때

사람의 內面이나 숫자가 주는 意味를 살펴봅니다.

그야말로 洞察하는 겁니다.

그러면 겉모습과는 다른 속의 眞實이 보이는 거죠.


아직은 멀었지만 그래도 이 정도의 洞察力을 가지고 있는 것은 오롯이 책 읽기 덕분입니다.


오랜 기간 동안의 習慣이 가져온 놀라운 結果이며 살아오며 가장 자랑스럽게 생각하는 부분입니다.

진심으로 책을 가까이 하는 習慣을 길러야 인생의 門(자신이 바라고 꿈꾸는 幸福의 門)이 열립니다.

形式的으로 대충 읽어서는 그런 境地가 오지 않습니다.

더구나 目標 책 권수를 채우기 위해 읽지도 아니하고 책 속의 구절 몇 개 적어놓읽었다고

提出하는 엉터리 行爲를 하는 한 절대로 洞察力은 생기지 않습니다.

그런 行爲는 자신을 구덩이로 끌고 가는 自殺行爲입니다.

누구도 모른다고 自慰해서는 안 됩니다.

아는 사람은 없을지 몰라도 自身은 압니다.

그래서 世上이 嚴正하고 무서운 겁니다.


休暇철이 시작됩니다.

이번 休暇는 책과 더불어 意味 있는 時間을 가져보기를 付託합니다.

자기의 人生은 自身이 만들어 가는 겁니다.

책을 한 권 읽을 때마다 成功으로 가는 階段을 한 칸 올라가는 겁니다.


여러분 모두를 사랑합니다.



2019年 7月 31日

會長.


'이제야 말로 네가 나태함을 벗어버릴 때로구나.

깃털 베개를 베고 이불 속에 누워 편안함을

즐기다가는 명성을 얻을 수 없으리라.


명성 없이 삶을 소모하는 사람은

허공의 연기와 물속 거품 같은

흔적만을 세상에 남길 따름이다.'


단테의 지옥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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견학일정 확인
일시 2015-05-06 10:30~11:50
단체명 서울시 중구청 환경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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